
기존 카오디오 시스템에 만족하며 오랫동안 사용한
포터 고객님의 재방문 업그레이드 사례입니다.
PHASS(파스) 52EA와 170EA, MUSWAY(무스웨이) M6 DSP로
3WAY를 구성하고 전문 장비 측정과
실청음 DSP 세팅으로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좋은 제품을 장착하면 좋은 소리는 자연스럽게 따라올까요?

카오디오를 오래 하면서 오히려 더 확실하게 느끼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좋은 제품은 좋은 소리를 만들기 위한 시작점이지 완성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번 포터 차량은 그 이야기를 설명하기 좋은 사례입니다.
처음 방문한 차량이 아닙니다.
과거 라이브카오디오에서 PHASS(파스) 170PL을 이용해
프론트 멀티 시스템을 구성했고 고객님께서는 오랜 시간 만족하며 사용하셨습니다.
업무 때문에 차량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음악을 듣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라는 고객님.
이번에는 기존 시스템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더 높은 사운드 스테이지와 자연스러운 보컬,
풍부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다시 방문해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공의 차이가 보입니다

예전에 작업했던 도어를 다시 열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저희도 궁금했습니다.


스피커와 방진매트,
당시 사용했던 부자재를 하나씩 확인했는데
전체적인 상태가 상당히 양호했습니다.
카오디오 작업은 출고하는 날만 깨끗하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몇 년 뒤 다시 열어봤을 때도 스피커가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고
시공된 자재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모든 것을 걷어내고 새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살릴 수 있는 부분은 그대로 살렸습니다.


대신 새로운 170EA가 장착되는 부분은 자작나무 아대를 새로 제작했고


베플폼까지 적용해
새로운 유닛이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3WAY, 스피커 세 개를 다는 작업이 아닙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PHASS 52EA 와이드레인지
PHASS 170EA 미드우퍼
MUSWAY(무스웨이) M6 DSP 앰프
가 사용됩니다.
기존 트위터는 계속 사용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면서 프론트 시스템은
기존 4채널 멀티에서 한 단계 더 세분화된 3WAY 구조가 됩니다.
여기서 3WAY를 단순히 스피커가
많아지는 튜닝이라고 생각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저역과 중역, 고역을 담당하는 유닛을 나누고
각각이 가장 자연스럽게 재생할 수 있는 범위를 찾아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위치에서 나오는 소리를 운전석에서 하나로 합쳐야 합니다.
그래서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제품 선택 이상으로 세팅의 비중이 커집니다.
PHASS 52EA가 대시보드 위에 있는 이유


52EA 와이드레인지는 대시보드 위에 설치했습니다.
이 위치는 이번 포터의 사운드 성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도어 아래에서 올라오는 소리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컬과 악기의 중심 영역을 보다 높은 위치에서 재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SP에서 제대로 연결했을 때 보컬이 발밑이나
한쪽 도어에 머무르지 않고 대시보드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음악의 무대 역시 좌우로 넓게 형성할 수 있습니다.
52EA의 역할은 소리를 자극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음악의 중심과 공간을 만드는 것에 가깝습니다.
PHASS 170EA는 음악의 기반을 만듭니다


도어에는 170EA 미드우퍼를 장착했습니다.
미드우퍼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베이스가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보컬의 아래쪽부터 드럼과 베이스의 에너지까지
얼마나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이어주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번 시스템에서는 170EA가
중저역의 밀도와 반응을 담당하도록 구성했습니다.
52EA가 위에서 음악의 윤곽과 공간을 만들고
170EA가 아래에서 안정적으로 받쳐주며 기존 트위터가 고역을 이어갑니다.
세 유닛의 음색을 각각 강조하기보다
하나의 자연스러운 소리로 연결하는 방향입니다.
소스부터 DSP까지 신호 경로도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올인원을 시공하고
Optical 광신호를 통해 MUSWAY(무스웨이) M6 DSP 앰프로
신호를 전달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M6는 조수석 글로브박스 하단에 설치했습니다.
장비를 숨기는 것만 생각하지 않고
동승자가 탑승했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실제 사용 공간도 고려했습니다.
광입력 역시 그 자체가 좋은 음질을 보장하는 마법 같은 기능은 아닙니다.
신호를 좋은 상태로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면
이제 그 신호를 각 스피커에 어떻게 나누고 조절할 것인가가 남습니다.
바로 DSP 세팅입니다.
DSP는 제품이 아니라 결국 세팅입니다

스피커와 DSP를 최상급으로 구성하면
좋은 소리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같은 제품을 사용해도 세팅에 따라 전혀 다른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번 포터에는 트위터, 와이드레인지, 미드우퍼가 서로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운전자의 귀까지 도착하는 거리도 다르고
각 스피커가 재생해야 할 주파수 영역도 다릅니다.

그래서 Time Alignment로 도착 시간을 조정하고,
Crossover로 각 스피커가 담당할 영역을 나누며,
EQ와 레벨 그리고 필요한 위상 관계를 확인합니다.
하지만 숫자가 맞았다고 음악까지 완성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라이브카오디오에서는 먼저 전문 음향 장비를 이용해
기본적인 문제를 확인하고 조정합니다.

그 후 음향 전문 튜너가 운전석에 직접 앉아 음악을 듣습니다.
보컬이 어디에 있는지,
악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저역이 앞쪽에서 형성되는지,
오랫동안 들어도 피곤하지 않은지를 다시 확인합니다.
측정은 기준을 만들고,
최종 세팅은 음악을 듣는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 DSP를 장착했는데 세팅만 가능할까요?

실제로 이런 문의를 많이 받습니다.
DSP와 스피커는 이미 좋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각했던 소리가 나오지 않아
세팅을 위해 라이브카오디오를 찾아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MUSWAY(무스웨이)뿐 아니라
BRAX(브락스), HELIX(헬릭스), MATCH(매치), Goldhorn(골드혼),
PHASS(파스), AVI(에이브이아이) 등
여러 DSP 시스템을 경험해왔습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무엇인지보다 먼저 보는 것은
현재 차량의 스피커 구성과 장착 상태, 신호 구조입니다.
하드웨어에 문제가 있다면
세팅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시스템의 기본 구성이 잘 되어 있다면
세팅을 다시 잡는 것만으로도 소리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고 후 다시 만나는 것도 튜닝의 일부입니다

저희는 DSP 세팅을 출고하는 날
한 번 하고 끝내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피커를 일정 시간 사용한 뒤 다시 들어보면
처음과 느낌이 (스피커 에이징) 달라질 수도 있고
고객님의 취향도 보다 구체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때 고객님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조금 더 편안했으면 좋겠다.
보컬을 조금 더 앞으로 가져왔으면 좋겠다.
저음의 양보다 단단함을 높였으면 좋겠다.
이런 피드백을 토대로 애프터 세팅을 진행합니다.
결국 좋은 카오디오는 작업자가 혼자 결정하는 소리가 아니라
차량과 시스템, 그리고 그 차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에게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이유를 잊지 않겠습니다

오랜 시간 전에 작업했던 포터가 다시 매장에 들어오고,
예전에 설치했던 스피커와
시공 흔적을 다시 마주하는 것은 저희에게도 특별한 경험입니다.
무엇보다 기존 사운드에 만족하면서 사용하셨던 고객님께서
더 좋은 음악을 듣기 위해 다시 찾아주셨다는 점이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는 52EA와 170EA를 이용한 3WAY 시스템,
MUSWAY(무스웨이) M6 DSP,
안드로이드 올인원의 광신호까지 시스템 자체도 한 단계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라이브카오디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은 시작일 뿐이고,
정확한 설치와 세팅이 그 제품의 가치를 완성합니다.
포터에서 보내는 긴 하루 동안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이 조금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들린다면,
이번 카오디오 튜닝은 그 목적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FAQ

DSP만 좋은 제품으로 바꾸면 음질이 좋아지나요?
출력과 기능 측면에서 달라질 수 있지만
최종 사운드는 입력 신호, 스피커 구성, 설치와 세팅을 함께 봐야 합니다.
타업체에서 설치한 DSP도 세팅할 수 있나요?
먼저 현재 시스템의 연결 상태와 스피커 구성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시스템이라면 사용하는
DSP와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세팅 방향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3WAY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각 유닛의 역할을 적절하게 나누고 시간, 레벨, 주파수와 위상 관계를
조정해 운전석에서 하나의 자연스러운 사운드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기존 카오디오 시스템에 만족하며 오랫동안 사용한
포터 고객님의 재방문 업그레이드 사례입니다.
PHASS(파스) 52EA와 170EA, MUSWAY(무스웨이) M6 DSP로
3WAY를 구성하고 전문 장비 측정과
실청음 DSP 세팅으로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좋은 제품을 장착하면 좋은 소리는 자연스럽게 따라올까요?
카오디오를 오래 하면서 오히려 더 확실하게 느끼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좋은 제품은 좋은 소리를 만들기 위한 시작점이지 완성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번 포터 차량은 그 이야기를 설명하기 좋은 사례입니다.
처음 방문한 차량이 아닙니다.
과거 라이브카오디오에서 PHASS(파스) 170PL을 이용해
프론트 멀티 시스템을 구성했고 고객님께서는 오랜 시간 만족하며 사용하셨습니다.
업무 때문에 차량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음악을 듣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라는 고객님.
이번에는 기존 시스템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더 높은 사운드 스테이지와 자연스러운 보컬,
풍부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다시 방문해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공의 차이가 보입니다
예전에 작업했던 도어를 다시 열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저희도 궁금했습니다.
스피커와 방진매트,
당시 사용했던 부자재를 하나씩 확인했는데
전체적인 상태가 상당히 양호했습니다.
카오디오 작업은 출고하는 날만 깨끗하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몇 년 뒤 다시 열어봤을 때도 스피커가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고
시공된 자재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모든 것을 걷어내고 새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살릴 수 있는 부분은 그대로 살렸습니다.
대신 새로운 170EA가 장착되는 부분은 자작나무 아대를 새로 제작했고
베플폼까지 적용해
새로운 유닛이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3WAY, 스피커 세 개를 다는 작업이 아닙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PHASS 52EA 와이드레인지
PHASS 170EA 미드우퍼
MUSWAY(무스웨이) M6 DSP 앰프
가 사용됩니다.
기존 트위터는 계속 사용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면서 프론트 시스템은
기존 4채널 멀티에서 한 단계 더 세분화된 3WAY 구조가 됩니다.
여기서 3WAY를 단순히 스피커가
많아지는 튜닝이라고 생각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저역과 중역, 고역을 담당하는 유닛을 나누고
각각이 가장 자연스럽게 재생할 수 있는 범위를 찾아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위치에서 나오는 소리를 운전석에서 하나로 합쳐야 합니다.
그래서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제품 선택 이상으로 세팅의 비중이 커집니다.
PHASS 52EA가 대시보드 위에 있는 이유
52EA 와이드레인지는 대시보드 위에 설치했습니다.
이 위치는 이번 포터의 사운드 성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도어 아래에서 올라오는 소리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컬과 악기의 중심 영역을 보다 높은 위치에서 재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SP에서 제대로 연결했을 때 보컬이 발밑이나
한쪽 도어에 머무르지 않고 대시보드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음악의 무대 역시 좌우로 넓게 형성할 수 있습니다.
52EA의 역할은 소리를 자극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음악의 중심과 공간을 만드는 것에 가깝습니다.
PHASS 170EA는 음악의 기반을 만듭니다
도어에는 170EA 미드우퍼를 장착했습니다.
미드우퍼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베이스가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보컬의 아래쪽부터 드럼과 베이스의 에너지까지
얼마나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이어주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번 시스템에서는 170EA가
중저역의 밀도와 반응을 담당하도록 구성했습니다.
52EA가 위에서 음악의 윤곽과 공간을 만들고
170EA가 아래에서 안정적으로 받쳐주며 기존 트위터가 고역을 이어갑니다.
세 유닛의 음색을 각각 강조하기보다
하나의 자연스러운 소리로 연결하는 방향입니다.
소스부터 DSP까지 신호 경로도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올인원을 시공하고
Optical 광신호를 통해 MUSWAY(무스웨이) M6 DSP 앰프로
신호를 전달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M6는 조수석 글로브박스 하단에 설치했습니다.
장비를 숨기는 것만 생각하지 않고
동승자가 탑승했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실제 사용 공간도 고려했습니다.
광입력 역시 그 자체가 좋은 음질을 보장하는 마법 같은 기능은 아닙니다.
신호를 좋은 상태로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면
이제 그 신호를 각 스피커에 어떻게 나누고 조절할 것인가가 남습니다.
바로 DSP 세팅입니다.
DSP는 제품이 아니라 결국 세팅입니다
스피커와 DSP를 최상급으로 구성하면
좋은 소리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같은 제품을 사용해도 세팅에 따라 전혀 다른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번 포터에는 트위터, 와이드레인지, 미드우퍼가 서로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운전자의 귀까지 도착하는 거리도 다르고
각 스피커가 재생해야 할 주파수 영역도 다릅니다.
그래서 Time Alignment로 도착 시간을 조정하고,
Crossover로 각 스피커가 담당할 영역을 나누며,
EQ와 레벨 그리고 필요한 위상 관계를 확인합니다.
하지만 숫자가 맞았다고 음악까지 완성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라이브카오디오에서는 먼저 전문 음향 장비를 이용해
기본적인 문제를 확인하고 조정합니다.
그 후 음향 전문 튜너가 운전석에 직접 앉아 음악을 듣습니다.
보컬이 어디에 있는지,
악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저역이 앞쪽에서 형성되는지,
오랫동안 들어도 피곤하지 않은지를 다시 확인합니다.
측정은 기준을 만들고,
최종 세팅은 음악을 듣는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 DSP를 장착했는데 세팅만 가능할까요?
실제로 이런 문의를 많이 받습니다.
DSP와 스피커는 이미 좋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각했던 소리가 나오지 않아
세팅을 위해 라이브카오디오를 찾아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MUSWAY(무스웨이)뿐 아니라
BRAX(브락스), HELIX(헬릭스), MATCH(매치), Goldhorn(골드혼),
PHASS(파스), AVI(에이브이아이) 등
여러 DSP 시스템을 경험해왔습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무엇인지보다 먼저 보는 것은
현재 차량의 스피커 구성과 장착 상태, 신호 구조입니다.
하드웨어에 문제가 있다면
세팅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시스템의 기본 구성이 잘 되어 있다면
세팅을 다시 잡는 것만으로도 소리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고 후 다시 만나는 것도 튜닝의 일부입니다
저희는 DSP 세팅을 출고하는 날
한 번 하고 끝내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피커를 일정 시간 사용한 뒤 다시 들어보면
처음과 느낌이 (스피커 에이징) 달라질 수도 있고
고객님의 취향도 보다 구체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때 고객님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조금 더 편안했으면 좋겠다.
보컬을 조금 더 앞으로 가져왔으면 좋겠다.
저음의 양보다 단단함을 높였으면 좋겠다.
이런 피드백을 토대로 애프터 세팅을 진행합니다.
결국 좋은 카오디오는 작업자가 혼자 결정하는 소리가 아니라
차량과 시스템, 그리고 그 차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에게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이유를 잊지 않겠습니다
오랜 시간 전에 작업했던 포터가 다시 매장에 들어오고,
예전에 설치했던 스피커와
시공 흔적을 다시 마주하는 것은 저희에게도 특별한 경험입니다.
무엇보다 기존 사운드에 만족하면서 사용하셨던 고객님께서
더 좋은 음악을 듣기 위해 다시 찾아주셨다는 점이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는 52EA와 170EA를 이용한 3WAY 시스템,
MUSWAY(무스웨이) M6 DSP,
안드로이드 올인원의 광신호까지 시스템 자체도 한 단계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라이브카오디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은 시작일 뿐이고,
정확한 설치와 세팅이 그 제품의 가치를 완성합니다.
포터에서 보내는 긴 하루 동안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이 조금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들린다면,
이번 카오디오 튜닝은 그 목적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FAQ
DSP만 좋은 제품으로 바꾸면 음질이 좋아지나요?
출력과 기능 측면에서 달라질 수 있지만
최종 사운드는 입력 신호, 스피커 구성, 설치와 세팅을 함께 봐야 합니다.
타업체에서 설치한 DSP도 세팅할 수 있나요?
먼저 현재 시스템의 연결 상태와 스피커 구성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시스템이라면 사용하는
DSP와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세팅 방향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3WAY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각 유닛의 역할을 적절하게 나누고 시간, 레벨, 주파수와 위상 관계를
조정해 운전석에서 하나의 자연스러운 사운드로 연결하는 것입니다.